무선통신 제어장치업체인 대한전자통신(대표 김태오)이 고주파(RF) 방식의 제어모듈을 개발, 공급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447㎒ 10㎽급, 424㎒ 10㎽급을 비롯해 151㎒ 30W급 등 특정출력을 대상으로 한 3개 기종으로 10m∼10㎞ 이상 장·단거리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낮은 출력과 좁은 주파수 대역에서도 수신감도가 탁월하고 특히 모듈 타입으로 돼 있어 작업과 설치·휴대가 편리하다.
대한전자통신은 이들 제품이 산업과 민수 부문에서 동영상 등 데이터의 고속전송용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전력 및 가스검침, 위치제어, 무선감시카메라 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문의 (02)702-1114
<허의원기자 ewheo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