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 컨설팅 및 솔루션 개발업체인 인포웨어(대표 이하영 http://www.webgenor.co.kr)는 최근 초저가 웹사이트 구축 툴인 「웹제너2001」을 선보이고 개인용 웹사이트 구축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웹제너2001」은 단순한 홈페이지 제작에서 한걸음 나아가 일반 사용자가 구현하기 힘들었던 게시판, 자료실, 주소록, 검색 등 데이터베이스(DB) 기반의 다양한 기능을 갖춘 개인용 포털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이 제품은 이미 만들어놓은 기존 홈페이지에 쉽게 만들어 붙일 수 있으며 즐겨찾기, 채팅, 일정관리 등의 높은 수준의 기능도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인포웨어는 「웹제너2001」을 초저가인 3만6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며 사용자들이 더욱 쉽게 개인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진 다양한 템플릿을 자사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하고 무료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포웨어는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에 현지법인인 인포웨어USA를 설립하고 영문판과 일본어판을 내놓는 등 해외 시장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2)754-7631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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