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증권사인 크레디리요네는 7일 한국의 증시는 변동성이 매우 심한 편이지만 주가수익률(PER)을 기준으로 한 주가수준은 아시아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한다고 진단하고 이를 기준으로 볼 때 한국 증시는 연말까지 1200선은 무난하다고 밝혔다. 주한 외국인 경영자들도 우리나라 경제가 올해 3%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고 올해 평균 종합주가지수는 1000∼1200선에 이를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산업기술진흥협회가 밝혔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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