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증권사인 E*트레이드코리아가 7일 영업을 개시했다.
E*트레이드코리아는 기본적으로 0.1%의 수수료를 적용하는 한편 1000만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4월 30일까지 수수료를 0.05%로 인하한다. 또 신규 고객 모두에게 초고속 인터넷망 설치비를 면제해 주는 등 파격적인 오픈기념 행사를 제공, 고객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빛은행·하나은행 지점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역번호 없이 1588-2428이나 http://www.etrade.co.kr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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