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전자통신(대표 한홍섭 http://www.danam.co.kr)은 초고속 데이터통신망시장 확대에 따라 초고속통신망장비용 혼성집적회로(HIC)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통신용 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인 단암전자통신은 지난해 5%에 머물렀던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등 초고속통신장비용 HIC 매출비중을 올해 80%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초고속통신장비용 HIC에서 올해 120억원의 매출을 올려 HIC 부문의 전체 매출도 지난해 100억원에서 50% 늘어난 150억원을 달성할 예정이다.
한편 단암전자통신은 초고속통신장비용 HIC시장 공략과 함께 미국 현지판매망을 적극 활용해 수출비중도 점차 늘릴 계획이다.
이효원기자 etlove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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