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비공식적으로 운영해 오던 제도연구회를 학계·변호사·회계사 등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무역구제연구회」로 확대하고 연구발표도 매주 1회를 갖기로 했다.
무역위원회는 올해 국내 경기회복에 따른 수입급증으로 산업피해 구제신청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율적 연구분위기를 확대해 이를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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