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인터넷 서비스 넷츠고는 매일 공고되는 채용정보 검색서비스는 물론 구직희망자와 기업이 직접 연결되는 「공개이력서 구인·구직(go jobopen)」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직종을 인터넷, 프로그래머, 건축, 전자전기, 무역, 사무관리, 비서, 통역 등 10개 분야로 구분해 희망직종 및 경력에 부합되는 분야에 자신의 이력사항을 등록하면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조건에 맞는 인력을 검색해 개인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채용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공개이력서 구인·구직」은 관련(희망) 업무별 이력서 등록, 공인자격소지자 이력서등록, 해외근무희망자 이력서등록, 이력서 조회, 공개채용속보, 인사담당자 이력서 검색 등으로 구성됐는데 인사담당자 이력서 검색은 직종별, 경력, 학력, 전공, 성별로 제한해 검색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유료서비스로 게시물 조회 건당 50원에서 3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