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L &M(대표 장기원)이 자유자재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칠판용 등기구인 「오로라 칠판등」을 개발, 이달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형광등을 360도 방향으로 회전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상하 방향으로도 60도까지 방향조절이 가능해 칠판에 빛이 반사돼 발생하는 눈부심 현상을 최소화해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자외선 차단용 아크릴을 이용해 제작, 시력을 보호하며 2개 이상의 등을 나란히 설치하기 쉽도록 배선을 간편하게 설계했다.
혜성L &M은 이 제품에 EMI마크를 획득한 전자식 안정기와 고조도반사판 등을 포함해 세트로 판매할 계획이다. 문의 (032)676-8067
<황도연기자 dyhwang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4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5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8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