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 전문업체인 삼지전자(대표 이기남 http://www.samjielec.co.kr)는 삼성전자 계열사인 아산전자를 인수, 이동통신 단말기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삼지전자는 아산전자에 100억원의 추가 설비 투자를 단행해 이동통신 단말기 생산라인을 도입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회사는 우선 다음달부터 월 5만∼10만대의 제품을 생산, 삼성전자에 OEM으로 공급한 뒤 점차 생산설비를 증설해 월 30만대의 이동통신 단말기를 양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삼지전자는 월 30만대의 이동통신 단말기를 생산, 공급할 경우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