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 전문업체인 삼지전자(대표 이기남 http://www.samjielec.co.kr)는 삼성전자 계열사인 아산전자를 인수, 이동통신 단말기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삼지전자는 아산전자에 100억원의 추가 설비 투자를 단행해 이동통신 단말기 생산라인을 도입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회사는 우선 다음달부터 월 5만∼10만대의 제품을 생산, 삼성전자에 OEM으로 공급한 뒤 점차 생산설비를 증설해 월 30만대의 이동통신 단말기를 양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삼지전자는 월 30만대의 이동통신 단말기를 생산, 공급할 경우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