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디지털 TV·MP3 플레이어·DVD 플레이어 등 디지털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의 디지털 진열 및 실연 코너를 지난해 160개에서 올해 700여개로 늘린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100평 이상인 대형 대리점에 우선 디지털 판매 코너를 신설하는 한편 지난해까지 만들어진 대리점 디지털 판매 코너도 새롭게 단장하는 등 디지털 제품 판매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디지털 진열 및 실연 코너는 대리점 내에 별도의 공간을 확보해 꾸며지는 것으로 디지털 프로젝션 TV인 「파브」와 MP3 플레이어인 「옙」 등 디지털 제품을 진열해 놓고 소비자가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