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대표 배문영)가 회사이름을 이티아이(eti)로 변경하고 인터넷 사이트를 마련, 이달부터 인터넷서비스에 본격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파워시스템즈사업본부와 솔루션사업본부를 두고 솔루션사업본부에서 인터넷서비스를, 파워시스템즈사업본부에서 정류기 등의 개발과 영업을 담당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솔루션사업본부에서는 우선적으로 플래시 기술을 응용한 엔터테인먼트 사이트(http://www.cast4u.co.kr)를 마련, 사이버 캐스팅과 연예인 등용, 게임 등 멀티미디어 동영상 기반의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별도로 파워시스템즈사업본부에서는 기존의 무정전전원장치(UPS)·변압기·정류기 등의 개발과 영업을 계속한다.
<허의원기자 ewheo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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