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퓨터업체 컴팩(http://www.compaq.com)이 서버 판매전략을 이원화한다고 정보통신 전문뉴스 「C넷」이 전했다.
C넷에 따르면 컴팩은 기존시장을 겨냥한 서버 신제품과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서비스(ISP)와 애플리케이션서비스(ASP)시장을 노린 새 제품을 출시했다.
컴팩이 ISP와 ASP 시장용으로 내놓은 신제품 「프로라이언트 DL380」은 기존 「프로라이언트 1850R」의 후속 모델로 고가용성에 애플리케이션 활용 범위가 뛰어나다.
이 밖에 컴팩은 기존 시장을 강화하기 위해 새 서버 3개 모델(프로라이언트 ML350, 프로라이언트 ML370, 프로라이언트 ML530)도 선보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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