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퓨터업체 컴팩(http://www.compaq.com)이 서버 판매전략을 이원화한다고 정보통신 전문뉴스 「C넷」이 전했다.
C넷에 따르면 컴팩은 기존시장을 겨냥한 서버 신제품과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서비스(ISP)와 애플리케이션서비스(ASP)시장을 노린 새 제품을 출시했다.
컴팩이 ISP와 ASP 시장용으로 내놓은 신제품 「프로라이언트 DL380」은 기존 「프로라이언트 1850R」의 후속 모델로 고가용성에 애플리케이션 활용 범위가 뛰어나다.
이 밖에 컴팩은 기존 시장을 강화하기 위해 새 서버 3개 모델(프로라이언트 ML350, 프로라이언트 ML370, 프로라이언트 ML530)도 선보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