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예스컴(대표 이용석)은 나래의 사이버 증권 콜센터 솔루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가 수주한 콜센터 솔루션은 나래이동통신이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증권사 구축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며 공급규모는 상담원 30명이 운용할 120회선, 금액으로는 4억2000만원 상당이다.
예스컴의 사이버 콜센터 솔루션은 고객상담, 상품안내, 사이버 트레이딩 등의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며 나래이동통신은 새로 진출할 사이버 증권 업무에 이를 적용,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및 고객당 업무처리 시간단축 효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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