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3일부터 휴대폰을 통해 기지국 장애정보를 파악하는 「무선 인터넷 통합설비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기지국 운용 요원이 휴대폰을 이용해 신세기통신 무선인터넷 서비스(http://www.itouch017.com)에 접속, 각종 기지국 내 설비 작동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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