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플론PCB 전문생산업체인 코원써키트(대표 임재형)가 남동공단에 제2공장을 준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코원써키트는 IMT2000 단말기 등 첨단 정보통신기기와 시스템의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들 기기에 탑재하는 테플론PCB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인천 남동공단에 100평 규모의 제2공장을 준공, 2월부터 다층 테플론PCB를 본격 생산할 계획이다.
임재형 사장은 『이번에 준공된 제2공장은 다층 테플론PCB를 제작할 수 있는 테플론 전용 프레스 등 특수설비들을 구비했다』면서 『이에 따라 고주파 대역을 필요로 하는 차세대 정보통신기기용 다층 테플론PCB를 샘플에서 양산 제품까지 모두 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희영기자 hylee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6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