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가 「사이버 고객만족센터」 서비스를 대폭 강화해 2월 1일부터 운영한다.
한국MS는 이에 따라 웹사이트(www.microsoft.com/korea/feedback/)에서 자사 제품구입과 업그레이드, 고객등록, 신제품 발표회 일정 등에 대한 문의와 제품에 대한 제안, 고객 불만 내용을 접수한 후 영업일 기준으로 48시간내 전자우편으로 답변하게 된다.
한국MS는 이번 서비스 개편에 따라 고객들이 자주 질문하는 내용은 「빈출질문(FAQ) 코너」에 질의응답 형태로 만들어 게시판 형태로 제공하고 전문성을 요하는 기술지원, 제품사용 문제 등은 관련 기술지원 홈페이지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사이버 고객만족센터의 메뉴를 보완했다고 밝혔다.
한국MS의 사이버 고객만족센터에는 월평균 1000건 이상의 각종 문의가 접수되고 있으며 최근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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