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화번호부(대표 이동훈)가 인쇄번호부를 이용한 광고영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 대행, 멀티광고 서비스 등 광고주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업체는 최근 출시된 CD 전화번호부가 인기를 끌자 이 같은 광고주 대상 부가 서비스를 매출 증대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홈페이지 제작대행 서비스는 광고주를 위해 자체 홈페이지 제작 기술을 이용, 무료로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는 것으로 인터넷 바람을 타고 광고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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