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설연휴 기간(2월 4일∼2월 6일) 동안 우체국 창구업무는 휴무하고, 우편배달업무는 연휴 첫날인 4일만 정상 실시하며, 그 다음 이틀간은 휴무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연휴기간 중에도 FAX 우편 및 특급우편물은 평소와 같이 배달하고 우편물 접수는 서울중앙,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전주, 춘천, 제주, 청주, 마산, 창원, 구미, 포항 등 14개 우체국에서만 취급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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