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설연휴 기간(2월 4일∼2월 6일) 동안 우체국 창구업무는 휴무하고, 우편배달업무는 연휴 첫날인 4일만 정상 실시하며, 그 다음 이틀간은 휴무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연휴기간 중에도 FAX 우편 및 특급우편물은 평소와 같이 배달하고 우편물 접수는 서울중앙,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전주, 춘천, 제주, 청주, 마산, 창원, 구미, 포항 등 14개 우체국에서만 취급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