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이동통신 장비업체 에릭슨이 무선 인터넷 사업을 총괄하는 사업부를 신설한다고 인터넷뉴스 「뉴스바이트」가 전했다.
에릭슨은 무선 인터넷 솔루션, 무선 인터넷 서비스, 무선 메시징 서비스 등의 개발 및 판매를 일원화하기 위해 새로운 인터넷 사업부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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