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은 클릭 한번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고성능 데스크톱컴퓨터인 「코러스 7500」을 개발 이달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우통신이 이번에 선보인 코러스7500은 인텔펜티엄Ⅲ 500㎒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64MB 기본메모리, 15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48배속 CD롬 드라이브, 56Kbps 모뎀 등 최신사양을 갖추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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