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정품 소프트웨어(SW) 사용 기업에 부여하는 「I’M CLEAN」 인증패를 27일 17개 고객사에 수여했다.
이에 따라 한국MS의 「I’M CLEAN」 인증패를 받은 기업은 총 50개사로 늘어났다.
이번에 인증패를 받은 기업은 고려화학, 굿모닝증권, 금강, 금강건설, 금호엔지니어링, 녹십자, 대신정보통신, 대신증권, 대홍기획, 두루넷, 삼보컴퓨터, 삼양사, 센츄리, 아시아나항공, 평화은행, 호남석유화학,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컨설팅코리아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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