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기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무슨 책을 사다주면 좋을까.』
오락게임에 푹 빠진 어린 자녀를 둔 주부라면 한번쯤 고민하는 문제다.
퀵북(www.quickbook.co.kr·사진)은 이처럼 어떤 책을 선택할지 망설이는 소비자를 겨냥해 지난 11월 오픈한 인터넷서점이다.
사이버소프트(대표 이경실)가 운영하는 인터넷서점 퀵북은 소비자의 연령, 성격, 관심분야별로 어느 출판사의 어떤 책이 적합한지 골라주는 독서지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독서상담사가 인터넷과 전화(02-324-0114)로 무료 독서지도를 해주고 있으며 권장도서 DB검색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도서목록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퀵북은 주부들의 인터넷사용이 크게 늘어날 것에 대비해 유아, 초등학생을 위한 성격별, 연령별, 관심분야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