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컴퓨터를 포함한 전자제품 수리직종 부문 「서비스 전문 기술 훈련생」을 모집해 6개월간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30세 이하 남녀를 대상으로 총 35명의 훈련생을 모집해 오는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LG전자의 대전 서비스 직업 훈련원에서 교육시킬 계획이다.
LG전자는 교육생에 대해 훈련비·교재비·실습재료비 전액을 무상 지원하고 성적 우수자를 LG전자 서비스 전문점과 대리점에 취업시키는 한편 창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해 줄 방침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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