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회장 신훈)는 인터넷 및 정보통신 관련 능력평가시험인 「e테스트」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e테스트는 기존의 종이평가시험과는 달리 검정 접수, 응시에서 결과 확인까지 전과정이 인터넷으로 이뤄지며 인터넷 활용능력, E비즈니스 관련 소양 등을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또 신기술 동향, 정보윤리, 보안 등 정보상식 및 소양평가를 강화하고 중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똑같은 문제를 풀어야 하는 기존 자격시험과 달리 중고생, 대학생, 회사원, 경영관리자가 각기 다른 검증체계를 통해 평가받도록 구성돼있다.
시험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역삼동 삼성멀티캠퍼스에서 상시 시행되며 올 하반기부터는 전국 대도시로 검정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문의 (02)3429-5029, 5099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