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라인(대표 노명호)이 올해를 외형성장 및 내실경영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한국디지탈라인은 △체계적이고 투명한 경영관리를 통한 가치창조 경영 △사내 공모제도 강화 및 사업부제 도입 등 효율적인 조직구성을 기반으로 한 역량강화 △무선인터넷, 전문 웹프로모션, ASP 등 인터넷 신규사업 적극 진출 등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매출 85억원으로 전년대비 102% 성장을 기록한 이 회사는 올해 매출목표를 100% 성장한 170억원으로 잡고 솔루션 기반의 SI사업 강화와 함께 무선인터넷과 ASP 등 신규사업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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