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통신회사 AT&T가 연말까지 간부진의 25%를 감원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
AT&T의 마이클 암스트롱 회장은 지난해 9월 발표한 2000년 운영비용 20억달러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전체 간부 600여명 중 150명을 감원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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