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은 24일 차세대 이동통신(IMT2000)의 기술 흐름과 연구개발 성과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전시회를 서울 테헤란로 강남사옥 1층에서 열었다. 데이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IMT2000 응용 기술과 장비를 비롯해 VoIP 서비스 시스템, IP 통신망 기술개발, EC·초고속 인터넷 유통 시스템 등 각종 개발품과 서비스를 총체적으로 소개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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