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김동현)는 정품게임 번들이 산업발전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과 잡지사, 게임개발업체, 게이머들의 입장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정품게임 번들 토론회」를 24일 오후 2시 게임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권준모 경희대 교수의 진행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는 이범휘 호서대 강사(AD소프트 대표)가 「정품게임 번들의 형성과정과 긍·부정적 역할」이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며 PC파워진, PC플레이어, PC게임매거진, V챔프, 게임피아, 깸 등 6개 게임잡지사 편집장과 소프트맥스 등 8개 게임제작사, EA코리아 등 5개 게임유통사, 나우누리 게임제작 동호회 등 게임 사용자들이 참석한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6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7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8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9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10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