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증권사들이 국내외 투자가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잇따라 개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워버그딜론리드증권 서울지점(지사장 리처드 새뮤얼슨)도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코스닥 벤처기업 투자설명회를 갖는다.
「뉴밀레니엄 테크놀로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투자가들과 반도체분야의 주성엔지니어링, 인터넷의 새롬기술, 벤처창투사인 한국기술금융, 통신서비스업체인 한솔PCS, 통신장비의 로커스, 통신기기의 텔슨정보통신 등 총 28개 업체가 참가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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