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정보기술 분야 전문지로서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해줘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한가지를 덧붙이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다름이 아니라 어떤 회사를 소개할 때 그 회사의 인터넷사이트 주소도 함께 알려줬으면 한다. 물론 기사와 관련한 인터넷사이트를 일부 소개하고는 있다. 하지만 막상 필요한 정보를 발견하고 지면에 소개된 내용보다 더 자세히 알고싶을 때는 관련 인터넷사이트가 없는 경우가 많이 있다. 대기업은 찾기가 쉬운 반면에 일반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은 인터넷 검색 포털사이트에 들어가더라도 찾기가 힘들다.
신상품 소개나 특정 회사 소개시 관련 인터넷사이트 주소도 알려주길 바란다.
김종훈 ngu0124 @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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