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산정보기술(대표 전창용)은 최근 국내외에 판매법인을 설립, 자체개발한 PC보안시스템 「가드마스타」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재미교포 사업가인 이종훈 박사 등과 공동으로 총 6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 새너제이에 「ePCGUARD」라는 현지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최근에는 국내 영업활동을 전담할 판매법인 「가드마스타」를 설립, 운영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함에 따라 미국의 대형 PC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서는 한편 가드마스타가 PC보안 분야의 ISO 표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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