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부사장(53)은 경북 대구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삼성종합건설과 삼성반도체통신 이사를 거쳐 92년부터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미국현지법인 상무이사로 재직해 왔다.
특히 이 부사장은 미국현지 진출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맡아 재직하면서 삼성전자 반도체부문의 미국 현지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97년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미주본사 담당 전무이사로 승진했고 99년부터는 반도체총괄 기흥사업장 SAS 법인장으로 일해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