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배 부사장(55)은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반도체 영업 분야에서 뛰어난 영업성과를 거둔 것으로 유명하다.
91년 삼성전자 미주 SSI영업담당 이사를 거쳐 93년 메모리영업 1부장과 97년 미주 SSI 법인장을 맡는 등 최일선에서 삼성전자의 반도체 수출을 진두지휘했다.
특히 미국시장 개척을 통해 반도체 수출을 크게 늘리는 데 기여한 나 부사장은 합리적인 사고와 신사적인 행동으로 부하직원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