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민관 조직으로 디스플레이 산업 진흥을 도모하고 있는 US 디스플레이 컨소시엄(USDC)에 듀폰과 이스트먼코닥이 새로이 가세했다고 「전파신문」이 전했다.
이에 따라 USDC는 가맹 기업이 93년 발족 이후 가장 많은 16개사로 불어나게 됐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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