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보안국(NSA)이 소스가 공개된 컴퓨터 운용체계 리눅스의 운용을 확대하기 위해 리눅스의 보안 강화조치에 착수했다고 「CNN」이 최근 보도했다.
NSA는 지난주 컴퓨터 보안 전문업체인 시큐어컴퓨팅과 계약을 체결해 리눅스 운용체계의 보안강화판 개발에 나섰다.
리눅스는 소스 코드가 누구라도 접근해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돼 있어 보안성이 취약하기 때문에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정부기관들은 사용을 꺼려왔다.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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