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대표 원종윤)가 컴퓨터통신통합(CTI)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CTI 전문업체인 CTi테크놀로지(대표 이동한)와 솔루션 공동개발에 대한 업무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자사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솔루션에 CTi테크놀로지의 CTI 기술을 가미한 토털 커뮤니케이션 서버를 공동기획 및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커뮤니케이션 서버는 컴퓨터와 전화로 연결되는 교환기·음성사서함·팩스·전자우편·자동 콜분배·스크린폰·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UMS 등 모든 통신미디어를 하나의 서버에 통합한 것으로 CTI 부문 핵심 시스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인성정보는 4명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전담 개발팀을 조직, CTi테크놀로지의 개발팀과 공동으로 인터넷 콜센터 솔루션 「폰티악 2.0」 개발에 착수했으며 하반기 초에 이를 상품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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