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인수합병(M&A) 시장 활성화를 위해선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고 관련 세제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19일 발간한 「주요 산업별 해외 M&A 사례와 국내기업 대응방안」 보고서에서 지난 98년 5월의 국경간 M&A 전면 자유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국내 M&A 시장은 아직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라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3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4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5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6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홈플러스 청산 위기에…마트노조·진보당 “정부가 직접 나서라”
-
9
김미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왜 필요한가…국가 전략부터 설명해야”
-
10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