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인수합병(M&A) 시장 활성화를 위해선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고 관련 세제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19일 발간한 「주요 산업별 해외 M&A 사례와 국내기업 대응방안」 보고서에서 지난 98년 5월의 국경간 M&A 전면 자유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국내 M&A 시장은 아직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라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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