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중구)은 최근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지난해 말 최악의 수재를 겪은 베네수엘라에 수재의연금 150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삼성항공의 엔진사업부장 정종수 전무(오른쪽)가 알베르토 무리오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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