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DK가 독일에 약 3억엔을 들여 추기형 콤팩트디스크(CDR) 최종 공정을 신설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이 회사가 독일에 설립하는 최종 공정은 인쇄·포장 관련 공정으로 유럽 제조거점인 룩셈부르크 공장의 작업을 보조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TDK는 앞으로 룩셈부르크 공장에서 제조하거나 다른 업체에서 OEM 조달한 디스크 본체를 독일에 들여와 완성할 계획이며, 월간 처리량은 300만장 정도로 예정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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