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향(대표 김지택)은 스피커 성능검사의 정확성을 위해 음압·중량 등 30여 가지의 스피커 파라미터와 수명시간을 자동 측정할 수 있는 자동 시험계측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 채종득 이사는 『시스템 도입으로 생산된 스피커 유효성 검증이 가능하고 1미크론의 수치까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어 스피커의 품질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4월에도 스피커 측정시스템의 추가 도입을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