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향(대표 김지택)은 스피커 성능검사의 정확성을 위해 음압·중량 등 30여 가지의 스피커 파라미터와 수명시간을 자동 측정할 수 있는 자동 시험계측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 채종득 이사는 『시스템 도입으로 생산된 스피커 유효성 검증이 가능하고 1미크론의 수치까지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어 스피커의 품질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4월에도 스피커 측정시스템의 추가 도입을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2
삼성전자, 4000억 상당 온누리상품권 푼다
-
3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4
中 가전 기업 “뻥스펙으론 프리미엄 못 잡는다”…자정 운동 돌입
-
5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6
샤오미, 인도서 '백색가전' 사업 넓힌다...삼성·LG에 도전장
-
7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8
반도체 훈풍,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3Q BSI 전자·통신 16P 급등
-
9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10
LG스마트코티지, B2B 맞춤형 20평대 신제품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