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가 「디지털 테크닉과 인격권 문제」란 주제로 제4차 영상관계법 세미나를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영상벤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컴퓨터그래픽 등 첨단 영상기법의 발전과 더불어 기존 영화가 개작되거나 수정되는 경우, 기술의 적용이 원작자나 제작자의 저작권법상 인격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2)9587-590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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