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정린)은 분당 8장의 인쇄속도와 600dpi의 해상도를 갖춘 레이저프린터(모델명 LBP800)를 17일 출시했다.
이 프린터는 소규모 사무실이나 과제물 제출이 많은 학생, 전문직 종사자용으로 적합한 제품으로 가격이 59만원대에 불과하면서도 원고 글자와 사진 해상도가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또 순간출력 기술이 적용돼 제품 사용을 위한 예열시간이 8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각종 프린터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음성안내 기능이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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