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정보통신부문(대표 최상순)이 17일 국내 최소형 PCS 폴더 타입의 G2마이크로i(모델명 G2-S73) 1종과 셀룰러폰 단말기 G2마이크로(모델명 G2-F110·F120) 2종 등 모두 3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3종의 제품들은 MSM3000칩을 채택, 최대 통화 대기시간을 6일까지로 늘렸다.
PCS 폴더타입의 G2마이크로i는 77㎜×38.8㎜×20㎜의 크기에 69g의 무게를 갖추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마이크로 브라우저를 채택해 언제 어디서든 E메일을 확인·전송할 수 있으며 원하는 사이트 검색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64Kbps의 전송속도를 실현했다.
이와 함께 출시된 2종의 셀룰러폰은 102㎜×40㎜×19㎜의 크기에 86g의 무게를 실현했으며 낯선 사람으로부터의 언어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전화한 사람의 목소리가 되돌아가도록 하는 스토커 퇴치 기능 등도 추가됐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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