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지능망·인터넷 및 광대역망 장비용 통신 프로토콜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의 통신 프로토콜 개발업체 트릴리움디지털시스템스가 한국 내 영업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8월 아시아 본부 및 한국지사를 서울에 설립해 조직정비에 주력했던 이 회사는 올해부터 마케팅을 본격화, 2월 중 H.323과 IMT2000 프로토콜 세미나를 개최하고 4월에는 전국 로드쇼에 들어간다.
트릴리움코리아 측은 특히 인터넷·VoIP·ATM 및 IMT2000 분야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며 아시아와 한국통신 시장의 고객을 직접 지원할 계획이다.
미국 샌타모니카에 본사를 둔 트릴리움사는 SS7·비동기전송모드(ATM)·인터넷프로토콜(IP)·영상통신관련 표준인 H.323·종합정보통신망(ISDN)·X2.5·X7.5 등과 관련된 전체 제품군과 폴트톨러런스, 프로토콜 상호연동용 프로토콜 솔루션 지원 및 기술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업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