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전문 인터넷방송국이 등장했다.
코리아골프TV(대표 윤석원)는 인터넷을 통해 골프 관련 정보, 레슨, 쇼핑기능 등을 제공하는 전문 인터넷방송국(www.koreagolftv.com)을 최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월 5만원의 유료 회원제로 운영하며 현재 약 10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다.
전경원기자 kwj un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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