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증시는 국내외 호·악재가 겹치면서 장중 내내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양상을 보였다. 이날 거래소시장은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3.02포인트 빠진 948.03을 기록, 950선에서 소폭 밀려났다.
코스닥시장은 사흘내내 추락세를 면치 못해 장중 한때 지수 200선마저 무너지기도 했으며 전날보다 8.81포인트 하락한 203.43으로 마감됐다. 정보기술(IT) 종목들이 약세를 지속함에 따라 ET지수도 전날보다 5.86포인트 하락한 312.52로 장을 마감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10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