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세계적 금융전문잡지인 인터내셔널 파이낸싱 리뷰(IFR)지로부터 「아시아태평양주식발행」상을 받았다.
IFR지는 한국통신이 지난해 5월 약 25억달러의 해외 DR발행을 성공적으로 한 점을 인정, 수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IFR지는 매년 주식·채권·M&A 등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영향력이 큰 금융거래 기업과 국가를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이번 아시아 지역 수상자에는 필리핀 정부·중국 정부·일본담배 등 7개 국가 및 기업이 포함되었다.
시상식은 13일 저녁 영국 런던 소재 그로스비노 하우스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5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6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7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2〉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땐 5년간 생산유발 효과 2.3조
-
8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1〉인공지능 시대, 정부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