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세계적 금융전문잡지인 인터내셔널 파이낸싱 리뷰(IFR)지로부터 「아시아태평양주식발행」상을 받았다.
IFR지는 한국통신이 지난해 5월 약 25억달러의 해외 DR발행을 성공적으로 한 점을 인정, 수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IFR지는 매년 주식·채권·M&A 등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영향력이 큰 금융거래 기업과 국가를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이번 아시아 지역 수상자에는 필리핀 정부·중국 정부·일본담배 등 7개 국가 및 기업이 포함되었다.
시상식은 13일 저녁 영국 런던 소재 그로스비노 하우스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