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15개 회원국 정책담당자들과 과학자, 인터넷 업체 경영자들은 미국이 지배하고 있는 인터넷 시장에서 유럽이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최근 논의했다.
EU 주최로 열린 「인터넷 정상회담」에서 연사들은 EU내 인터넷 보급률이 미국에 비해 크게 뒤떨어진다며 스페인의 인터넷보급률은 5%로 50%에 달하는 미국에 비해 10분의 1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리카넨 집행위원과 참석자들은 이와 함께 인터넷 보급확대를 위해 사용요금 인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드리드=AP·dpa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4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8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9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