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G뮤직(대표 김종률)은 자사 보유 팝음악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팝음악 전문사이트 「뮤직2뮤직」(www.m2m.co.kr)을 10일 오픈했다.
6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는 이 사이트는 휘트니 휴스턴·케니 지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신상정보뿐만 아니라 스타와의 온라인 채팅, 온라인 콘서트 중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BMG는 이를 계기로 본사와 연계된 최신 정보와 이벤트 등을 개최하고 리퀴드오디오코리아 등 관련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콘텐츠 및 회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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