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대만 반도체업계 3위 "WSMC" 인수

 대만 최대 반도체업체 TSMC가 3위 업체인 WSMC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반도체전문뉴스 「세미비즈니스뉴스」가 밝혔다.

 TSMC는 사업확장을 위해 자본금 5억5000만달러의 WSMC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매입하기로 했다.

 TSMC 창 회장은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양사가 기업문화가 비슷해 합병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TSMC는 지난해 사상최대인 23억7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었다.

방은주기자 ej bang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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