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대 반도체업체 TSMC가 3위 업체인 WSMC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반도체전문뉴스 「세미비즈니스뉴스」가 밝혔다.
TSMC는 사업확장을 위해 자본금 5억5000만달러의 WSMC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매입하기로 했다.
TSMC 창 회장은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양사가 기업문화가 비슷해 합병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TSMC는 지난해 사상최대인 23억7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었다.
방은주기자 ej bang @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